대동풍수지리학회 학회소식
해양경찰학교 이전 턴키설계심의서 '대동'의 풍수설계 지대한 공헌!!!
2010.05.28
안녕하세요... 대동풍수지리학회 회원 여러분!

세상을 널리 이롭게, 21세기 인류에게 공헌하는 신지식· 신학문이란

기치 아래 한국 풍수지리의 현대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동풍수지리학회에서 이번에 다시 한번 그 밑거름을 제공하였습니다.

그것은 천안(전 한나라당 연수원)에 소재한 해양경찰학교가

전남 여수시 오천동으로 이전할 계획을 발표하자,  한국 건설업계 빅5 (현대건

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대림산업)가 한국 최대의 건축설계업체와

각각 손잡고 공사비 2000억원 규모의 대형 턴키공사 수주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어려운 국내 건설산업계의 입장을 생각할 때  반드시 수주를

해야만 하는 회사의 사활이 걸린 수주전이었습니다.

이에 2010년 2월 초, 대림산업과 손잡은 '공간건축'이 고제희 학회장에게

해당부지 내에 본관, 교육동, 생활관, 강당, 상징탑, 운동장 등의 풍수적

최적 배치 설계 자문을 의뢰해왔습니다.

그래서 여수 현장을 면밀히 답사했고, 50페이지에 달하는 풍수보고서에

건축사들이 수용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풍수적 내용과 함께

형식적인 측면에서도 풍수적 내용이 쉽게 전달 되도록 도식과 도형을

이용한 최적의 풍수 설계안을 제출 했습니다.

물론 풍수적인 설계 제안이 그대로 반영된 것은 아니고

약간의 수정은 있었으나  풍수를 적용한 설계안이 풍수적 컨셉없이

작성된 타 회사의  설계안보다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아

이번에 대림산업이 해당 사업권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사례에서 보듯이 한국 풍수계가

어떻게 산업계에 공헌할 수 있는가 하는 좋은 사례를

대동풍수지리학회가 남겼다고 확신합니다.

또한 대동풍수지리학회는 [대동풍수사관원]을 통해

오랜 세월 축적된 풍수적인 현장과 보고서 작성에 관한

여러 노하우를 전수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제 풍수지리는 국가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 설계에는

반드시 함께 고려되어야 할 필수항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동풍수지리학회는 앞으로도 국가 공공기관의 이전 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국이 보다 살기 좋은 나라가 되는데

큰 보탬이 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아래는 [아시아경제]신문에 실린 '해양경찰학교' 수주에 관한 기사입니다)



            빅5 건설사 수주경쟁서 대림산업 '승전보'


           2천억규모 해양경찰학교 턴키설계심의서 1위 차지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대림산업이 공사비 2000억원 규모의 대형 턴키공사 수주에 한발짝 다가섰다.

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대림산업 등 이른바 빅5 건설사가 맞붙은 해양경찰학교 건설공사 수주경쟁에서 대림산업이 설계평가 1위를 차지했다.

조달청의 설계평가에서 대림산업이 82.47점을 받은데 비해 현대건설은 81.55점, 삼성물산은 80.30점 등으로 나타났으며 대우건설과 GS건설은 80점을 밑돌았다.

이에따라 28일 가격개찰에서 실시설계 적격자로 대림산업이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적격자 선정에서는 설계와 가격 비중을 70:30으로 평가하도록 돼있어 2순위 건설업체가 설계점수의 격차를 낮은 가격으로 메우기 힘들다는 것이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따라 충남 천안에 있는 해양경찰학교를 전남 여수시로 이전하는 해양경찰학교 건설공사는 추정금액 2097억원 규모로 그동안 5개 대형 건설사가 양보없는 수주전을 벌이며 관심을 모아왔다.

이로써 올들어 빅5 건설사가 자존심을 걸고 수주경쟁을 벌여온 대형 공공분야 턴키공사에서는 GS건설과 대우건설, 대림산업 등이 차례로 승전보를 날리게 됐다.

새해벽두 GS건설은 1925억원 규모의 인천 영종도 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 시범노선을 따냈으며 3873억원 규모의 특수전사령부 및 제3공수여단 이전사업 시설공사에서는 대우건설이 지난 4월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빅5 건설사들의 수주경쟁이 재연될 4133억원 규모의 서울 강변북로 하저터널 건설공사 등에서는 아직 대형 턴키공사를 확보하지 못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이 사활을 건 수주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턴키공사는 건설업체의 기술력과 창의력을 보여줄 수 있는 방식이어서 자존심을 건 수주경쟁을 벌이게 된다"면서 "더욱이 대형 5개 건설사간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고 말했다.

(2010년 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