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학회소식
[대동풍수사관원]한국 풍수의 新 전문직업인 양성을 향한 힘찬 첫걸음!!!
2010.04.28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지난 4월 24일(토) 오후7시부터
진행된
최초의 글로벌 풍수컨설턴트 양성과정인
[대동풍수사관원]이 40여명의
대동풍수지리학회 박지사 회원 여러분께서
참석해주신 가운데
성황리에 개원되었습니다.

앞으로 풍수지리가 생태환경컨설팅 산업으로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거듭하기 위해서는
풍수컨설턴트가 어떤 의도로 어떤 상황에서
풍수적 길흉을 판단했는가를 기록한 문서 즉
제대로된 풍수보고서를
반드시 고객에게 발급해줘야 합니다.
이 풍수이론이 맞느냐 저 풍수 이론이 맞느냐 하는
탁상공론이 절대 아니며,
고객이 감동하는 문서화된 스토리텔링만이
풍수지리가 생명을 얻고 살아 숨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동풍수지리학회는
그동안 축적해온 수백건의 풍수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풍수지리 현장의 길흉 판단 및 보고서 작성에 대한
실무적인 노하우를 후학에게 직접 전수하고,
그 후학들과 함께 국내와 국외의 풍수지리의 시장을 새롭게
개척해나가서 3년 이내로 새로운
풍수지리 지식으로 무장한
전문 풍수 컨설턴트 군단(30명~50명)을
양성하고 그들이 풍수지리의 신문화를
전파하고, 직업적인 최고의 글로벌 풍수컨설턴트로서
맹활약하는 것을 목표로
[대동풍수사관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7시부터 한번은 풍수현장 연구
(현장의 길흉판단, 보고서 작성)이
진행되고  한번은 컴퓨터 실기과정을 통해 현장을
그림으로 표현해 내는 능력 배양 및 고객에게
프리젠테이션 하는 방법 전수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혀주신
사회의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계신
박지사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아울러 개원을 축하하며 화환을 보내주신
현장기 박지사 회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박지사 연구 회원님들의
우수한 사회 경험과 대동풍수지리학회의
많은 풍수 현장 노하우가 결합되어
함께 발전해나가는 대동풍수지리학회,

세계로 나아가는 대동풍수지리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대동풍수론은 세상을 널리 이롭게
21세기 인류에 공헌하는 신지식· 신학문



■ 한국 풍수의 세계화를 위해 힘차게 출발한 대동풍수사관원의 진지한 학습 전경
각자 거금(?)을 들여 준비한 노트북으로 직접 풍수보고서 작성의 첫걸음을 떼고 있습니다. 첫걸음은 미미하지만, 마지막 걸음은 아주 장대하리라 희망하면서...(2010년 5월 1일 첫 수업 스케치)


■전남 목포의 유달산으로 지기를 공급해 주는 조종산(태조산, 중조산, 소조산)은 과연 어떤 산인가를 면밀히 추적해 들어가는 대동풍수사관원의 연구원들


■조종산의 내력이 확인되면 그 상황을 보고서로 신중히 작성하는 연구원들(백두산에서 출맥해 한반도의 중심뼈대를 이룬 백두대간은 장수의 영취산에서 금남호남정맥으로 분기하고....) 노트북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능숙하신 분도 계시고, 어설픈 분도 계시지만 모두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산을 강을 건너지 못하고, 강은 산을 넘지 못하니 정맥은 분수령(分水領)이요, 강물은 분지령(分地領)이라. 이래서 한국의 4대강이 한강, 낙동강, 금강, 섬진강이 되었구나...


■한국의 태조산은 백두대간에서 정맥이 분기한 산 또는 정맥과 정맥이 분기한 산으로 판단하니, 태백산, 속리산, 칠현산, 영취산, 주화산, 지리산이다. 그렇다면 역대 대통령이 태어나 자란 생가에 지기를 공급해 준 태조산은 어떤 산일까?(박정희, 윤보선,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
다음주는 조종산의 내력을 시각적 이미지로 표현해 내는 방법을 실습하는 컴퓨터 교육이 진행됩니다. 아울러 이런 풍수현장 길흉판단, 보고서 작성, 컴퓨터 교육을 통해 대동풍수사관원은 최고의 글로벌 전문 풍수 컨설턴트를 양성할 것이고, 그들을 통해 한국 풍수가 한층 세련되고 존경받는 고소득 컨설팅 산업으로 발전할 것을 확신합니다.

■ 4월 24일 개원 당시 모습


■ 4월 24일 개원 당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