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학회소식
고제희 학회장 신간 "돈버는 풍수" 출간
2012.10.12
안녕하세요?

고제희 학회장의
한국경제신문 칼럼 "돈버는 풍수"가 출간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인기 칼럼 ‘돈 버는 풍수’, 네이버 주요 검색 키워드로 등록!
2010년경제신문에 5월부터 한국 주 1회 연재되기 시작한 풍수 칼럼. 중견기업 CEO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폭발적 관심과 성원 속에 100회를 돌파했다. 주요 언론이 풍수 칼럼을 2년 넘게 장기 연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네이버에 주요 검색 키워드로 ‘돈 버는 풍수’가 등록되는 등 온라인 독자들의 반응도 뜨거웠기 때문이다. 이 책은 CEO들에게 들려 주는, 사업의 성공을 부르는 비즈니스 풍수 이야기이다. 기업의 최고 경영자인 CEO가 풍수를 이해하고 활용하면 성공의 가능성이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CEO 집무실의 출입문과 책상, 창문의 위치에서부터 어떤 그림을 걸어야 재운이 따르는지, 사무실을 임대하거나 사옥을 건립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등 비즈니스 풍수 전반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풍수학계의 핫 토픽!  연간 100회 이상 강연을 하는 스타 강사!
저자는 풍수학계의 스타 강사로 쉽고, 재미있고 열정적인 강연으로 인기가 높다. 기업체, 관공서, 문화센터 등에서 연간 100회 이상 초청 강연을 가지며, 풍수를 실생활에 접목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강연장 청중들의 주요 관심사는 가정의 행복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이 책은 온 가족이 생활하는 공간을 쾌적하고 안락하며, 생기가 넘치는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풍수 인테리어 이야기이다. 현관, 거실, 침실, 주방, 화장실 등을 어떻게 꾸미고, 모자라는 점은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풍수는 소중한 문화 자산, 웰빙 코드로 주목을 받으며 서구로 확산!
풍수는 우리의 삶을 바람과 물의 흐름, 땅의 힘과 연관지어 살펴보는 소중한 전통 문화 유산 중의 하나이다. 현대에 들어 풍수는 토지·빌딩·점포·사무실·아파트 등 부동산을 사고 팔 때는 물론이고, 건축 설계·실내 인테리어·조경·도시 설계에 이르기까지 각 부분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또한 풍수는 웰빙 코드로 주목을 받으며 서구권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데,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집무실 인테리어를 할 때 풍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다. 국내의 유수 기업들도 사옥·연구소·공장·연수원 등의 부지를 매입하거나 건물을 지을 때 풍수 컨설팅을 받으며, 한국에 진출하는 외국계 기업들까지도 풍수를 참고하는 추세다.  


※인터넷 서점 등을 통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