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학회소식
계룡대 內 신도안을 비롯한 4차 풍수실무답사 공지!!!
2008.12.09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9월 21일(일)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1차 실무답사가 개강한 후

지난 11월 16일(일) 춘천, 구리지역으로
3차 실무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이 과정은 1년 동안 한달에 한번씩
(세째주 일요일마다) 진행되며,
1년 답사회비를 한꺼번에 등록한
70여분의 회원들을 모시고,
정기적으로 정해진 날 진행되는
안정적인 답사 과정입니다.
(1년 답사계획이 모두 공지되어 있습니다.)

이번 12월 4차 풍수실무답사는
일반인의 답사가 쉽지 않은
계룡대 內 위치한 신도안을
비롯하여 청주 . 대전 지역을
아래 일정과 같이 답사할 예정이오니,
공사다망하신 가운데서도
등록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번 답사는 집결시간이
오전 8시로 변경이 되며,
계룡대를 방문하기 위해서
정확한 참석인원과 참석인원 정보를
사전에 반드시 통지해야 하기 때문에
참석여부를 정확하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사전에 학회에서 개별연락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답사가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 집결일자 : 2008년 12월 21일 (일요일)
■ 집결시간 : 오전 8시까지
                   (집결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집결장소 : 서초구민회관 옆 공영주차장 HANA관광버스
■ 배포물 : 답사교재, 떡, 물 등 (중식)
■ 답사지 :
               - 신도안 터
                 조선 초기 새도읍지로 권중화에 의해 추천되어 1년 동안 공사를 진행했으나, 하륜의 [지리신법]에 근거한 반대에 부딪혀 공사가 중지되었다. 조선의 도읍지로 지목받았던 곳을 답사함.

         
                 신도 내 주초석 석재 - 주춧돌은 신도안 內의 부남리를 비롯한 정장리, 석계리 일대에 흩어져 있던 것을 이곳 부남리에 모아 놓았다. 석재의 크기는 대개 직경 1.2m×1.8m의 것으로 궁궐 건축용 주춧돌로 판단된다.
              
                신도안이라는 명칭이 언제부터 생겼는지 분명하게 알 수는 없지만 [동국여지승람]에서는 태조가 즉위하여 계룡산 남쪽으로 도읍을 옮기려고 기초공사까지 하다가 물길이 멀어서 중지하고 말았는데, 그 뒤 그곳을 신도(新都)라고 불렀으며, 아직도 군데군데 주춧돌이 남아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무학대사의 필적 - 불종불박(佛宗佛朴)
                 불종불박 바위는 태조 이성계가 처음 신도안에 도읍을 정하려고 3일 동안이나 역사할 때 갖다 놓은 돌인데, 무학 대사의 필적으로 불종불박을 새긴 것이라 한다. 이 뜻은 장래에 불법이 주교가 되고 그때의 부처님은 박씨임을 예시한 것이라 한다.
 
     
      
               - 청남대
                  남쪽의 청와대라는 의미의 청남대는 4년전부터 개방되어 수려한 자연 속에서 본관, 오각정, 골프장, 산책로 등 여러 시설을 살펴볼 수 있음.
  
                
        
               - 윤증선생고택
                 조선시대 중기의 상류주택. 양택풍수이론을 적용한 복택(福宅)의 전형적인 유형을 살펴봄

※ 답사 순서는 현지 사정 상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춘천,구리시 3차 풍수실무답사 이모저모!!!(클릭하시면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문경, 음성 2차 풍수실무답사 이모저모!!!(클릭하시면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서울 1차 풍수실무답사 이모저모!!!(클릭하시면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