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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톡 쏘는겨울은 상큼합니다...^*^ (1290 voted)
김준희 :::
01.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02. 빛과 그림자
03. 내가 만일
04. 나는 홀로 있어도
05. 하얀 면사포
06. 빗줄기의 리듬
07. 동행
08. 내 사랑 내곁에
09. 밤 배
10. 저 별과 달을
11. 짚시여인
12. 바위섬
13. 비오는 거리
14. 이등병의 편지
15. 목화밭
16. 사랑하는 마음
17. 촛 불
18. 사랑했지만
19. 터질꺼예요
20. 토요일 밤 2009/12/24 
 
대동풍수 ::: 김준희 선생님, 사진으로나마 만나뵈니 반가워요...남은 2009년 잘 마무리 하시고, 2010년에는 건강하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저희는 잘 지내고 있어요....내년 3월에는 제주도로 1박 2일 일정으로 한라산 등반 겸 풍수답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1월중으로 멋진 계획을 짜서 회원분들께 우편물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2009/12/24  
대동풍수 ::: 한라산 등반은 길이 가파르진 않으나, 대략 7시간 정도 걸린답니다. 저는 2월부터 등반 대비 걷기 훈련을 하려고요...ㅎㅎㅎ 한라산 등반 후에는 피로도 풀겸 노천온천을 준비하려고요...맛있는 제주도의 음식도 함께 즐기고...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4기 풍수실무답사에 등록하지 않은 회원분들께도 안내문을 보낼 예정입니다 2009/12/24  
김준희 ::: 한라산 등반 좋지요~~!!! 여름 가을 몇 번 한라산은 보았는데..... 눈이 함께하는 雪山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일정이 나오면 함께하면 좋겠네요.. 아마 3月이면 눈덮인 한라산을 뵐 수 있을 것입니다. 백록담을 경유해야하는 산행이라면.... 성판악으로해서 관음사코-스가 일반적인데 할수만 있다면 새벽4시전후 성판악 코스를 출발해서 해발1500m 진달래밭에서의 일출도 상당히 좋습니다. 2009/12/27  
김준희 ::: 성판악에서 백록담까지 약 9.6km(4시간 이쪽저쪽) 백록담에서 관음사까지 약 8.7km(4시간 이쪽저쪽)해서 단체로 간다면 8시간이상 잡는 것이 무리가 없을겝니다. 출발지 성판악코스에서 진달래밭까지 약7.3km는 무난한데 진달래밭에서 약2.3km 백록담정상까지가 상당히 땀을 쏟아야 합니다. 백록담에서 관음사까지 약 8.7km는 내리막인데 경우에 따라서 내리막이 힘들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좀 나은 편입니다. 다만, 돌밭길이 좀 있어 그것이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관음사코스로 올라와서 성판악코스로 내려오는 경우보다 반대로, 성판악코스로 출발해서 관음사로 내려가는 코스를 보통 많이 선택합니다. 2009/12/27  
김준희 ::: ▼한라산 정상부근 바람(風)을 뵐 수 있는 흔적입니다... 2009/12/27  
김준희 ::: ▼한라산 백록담....11월 물이 많이 없습니다 ▼한라산 5월의진달래밭에서 일출입니다(해발1500m) 2009/12/27  
김준희 ::: 이론상 18.3km의 산행이라해도 이래저래 20여km정도 잡으면 될 것입니다. 거리는 좀 많다해도 진달래밭에서 약 2.3km의 급경사(계단포함)를 제외하곤 미리 긴장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고산지대의 기후는 언제나 수시변동이라 3月의 산행이라면 동절기준비에 준해서 의외의 雪景을 맛보는 행운이 있었으면 좋을 것입니다. 2000년대중반 건설회사 산악회 회장일을 볼때 여기저기 산은 많이 다녔는데.... 등산 해 본지도 오래입니다.....^^ 2009/12/27  
김준희 ::: 한라산정상입니다 2009/12/27  
대동풍수 ::: 김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제주도 답사 및 한라산 등반에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면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요즘 제주현지 여행사와 협의 중인데, 3월이면 한라산 위는 눈을 볼 수 있고, 아래로 제주도에는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핍답니다. 정말 봄을 맞이하는 아름다운 계절인게지요.ㅎㅎㅎ 문제는 3월초 주말이라 정말 관광객이 초절정을 이루는 철이라 미리 비행기표를 예약해야 한답니다. 저희는 일단 30석 확보에 주력하고 있지만 어쩐지 현재로서 부족할 것 같아 다음주에 40석 확보에 주력(?)하려고 합니다. 관광객들이 갈때는 금요일, 토요일 흩어져서 가지만 올라올때는 일요일 저녁에 한꺼번에 몰립답니다. (그냥 제주도에서 살 수도 없고ㅎㅎㅎ) 4기 풍수실무답사 회원분들께 우선적으로 문자 딱 한번 보내드렸는데 벌써 20석 가까이 되어서요...부부동반도 있고.... 2009/12/31  
김준희 ::: 2009년이 끝에 와 있습니다. 새 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끝없는 발전을 기원합니다.......... 글구~~~무어~~ 안되면.... 어지간하면 대동에서 전세기 한 번 올려 보는것도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2009/12/31  
대동풍수 ::: 그럴까요..전세기ㅎㅎㅎ 아마도 현재 상황에서는 제주도 보다 8월 진행 예정인 백두산 및 중국 여행에 더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때 중국까지 전세기 확~~올릴까요?!ㅎㅎㅎ 2010/01/01  
대동풍수 ::: 그리고 모처럼 단체여행을 준비하려니, 2008년 10월 끝물(?!?!)에 아슬아슬하게 60여분을 모시고 다녀온 개성 답사가 기억이 납니다.ㅎㅎㅎ 그때 관광객을 하루 600명수준에서 200명 수준으로 제한하는 바람에 1분 회원분이 조금 늦게 신청하셔서 결국 못가셨는데, 이후 2달 뒤 개성관광이 끊기는 바람에....기회가 없어지셨지 뭐예요....언젠가는 재개되겠지만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8월에 가는 백두산도 제 마음 같아서는 북한을 경유해서 가는 코스가 개발되었다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현재로써는...참....2010년 새해에 분단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가벼운 주제에서 무거운 주제로...죄송.... 20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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