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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풍수 ::: 1년 과정을 마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이상하게 저는 전주의 조경단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식사 장소는 단연 연천에서의 점심 식사 ㅎㅎㅎ 숯불시스템 미비로 온 식당이 메케한 연기로 뒤덮여서 정말 울면서 먹었던 즐거운 추억(?!?!)이 떠오릅니다. ㅎㅎㅎ 다음 4기 과정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실 이 답사과정은 회원분들을 위해 학회에서 봉사하는 그런 과정입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1년과정의 회비를 1회당 5만원 정도로 받았지만, 경북 안동 지역같은 경우는 1인당 비용이 5만원을 초과 했었습니다. 다른 지역 답사도 1인당 측정된 비용을 거의 사용했지만요...(간식비, 식사비, 간산자료비, 주차료, 통행료, 각종 입장료 외) 실비용도 이렇지만, 보이지 않는 비용....간산준비과정입니다. 제가 모든 개인 회원분들께 일일히 개별연락 드리고, 연락이 잘 안되는 분의 경우 6번 넘게 하는 경우도 있고, 문자도 계속 보내드리고....또한 자료를 만드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고, 때론 간산장소 및 식당에 대한 섭외 등 잔일이 많습니다. 보통 일주일 정도 준비하는데 모두 봉사인 셈이죠....또 고제희 학회장님께서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답사 여행을 하신다고 생각하고 계십니다...그런 만큼 다소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큰 즐거움과 유익한 간산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4기 풍수실무답사과정도 더욱 즐겁고 유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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